9월은 가을, 추석… 그리고 한가지 더. ‘경력단절 예방의 달’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이 결혼·출산·육아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경력단절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9월을 ‘경력단절 예방의 달’로 지정했다. 가족, 기업, 사회의 노력. ‘경력단절 예방의 달’로 지정하였습니다. 종로여성인재개발원과 여성새일자리센터에서는 우리 여성들이 경력을 이어가고 경제활동 주체이자 직장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2023년에는 ①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었으며, ② 9월 현재 실시되고 있습니다. (*’W-ink’는 Woman과 Work의 W와 Link의 Ink의 합성어로 ‘여성이 경력을 이어간다’는 뜻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

종로여성인력개발원, 여성새일자리센터 출범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성 역할에 대한 편견과 ‘직장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개선하기 위해 직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주)효성, (주)서큘러스리더 등 총 7개 사업장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 관계자들은 다음 세 가지 다짐을 약속했다. ① 지속가능한 근무환경 조성 ② 육아휴직 및 돌봄휴직 활성화 ③ 차별없는 근무문화 및 평등한 기회 보장 . 종로여성인재개발원·여성새로 여성들이 경제활동의 중심이자 직장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워크센터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