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빵은 서울에서 여러 스킨케어 시술 후 기미 주근깨 제거 경험이 있었는데, 당시 시술은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계속해서 햇빛을 쬐자 주근깨가 다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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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할 때 자주 지나치는 유린빌딩 앞 이구역 1번출구로 나오니 바로 눈앞에 있다.


3주 정도 전에 약속이 있어서 시간 맞춰서 바로 병원에 갔습니다.

이구피부과병원 원장에 따르면 피부에 기미, 기미, 기미가 생기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1. 자외선 2. 건조함 3. 스트레스, 임신,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

아무래도 햇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우산을 쓰고 선크림을 바르고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주근깨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어쨌든 기미, 기미, 주근깨를 없애는 데 토닝만한 것이 없다. 정빵은 안색개선 비타민C 트리트먼트와 함께 파스텔토닝, 하이톤토닝을 받았다.

개인 사물함에 물품을 맡기고 바로 관리실에 누웠다. 꼭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다시 안으로 들어가니 안쪽에 숨어있는 넓은 공간을 발견했다.

클렌징 후

벗겨짐

전용 기계가 피부의 노폐물과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각질을 제거하는 클렌징부터 시작합니다.

전반적인 안색을 개선하려면 비타민 C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상하게도 장치의 측면을 손으로 잡아야 합니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따끔거림이 심하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레이저방에 들어가 가장 먼저 받은 것은 파스텔토닝이었는데, 피부 속 멜라닌만 선택적으로 제거해 전체적인 피부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준다. 왕더.

따끔거림은 여전하네요 정빵이는 최근에 속눈썹연장을 했는데 토닝을 하기전에 간호사가 원장님에게 “속눈썹연장 잘하세요~”라고 하더군요.


하이키 토닝 시술 다음 단계를 위해 방을 옮겼습니다. 하이키 토닝은 빛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과색소침착, 기미, 화농성 여드름을 치료하는 기기입니다. 역시나 딱지가 넘어가지 않아 당일부터 재생관리가 가능하다.
이것은 젤을 얼굴에 바른 후에 하는 것이지만 파스텔보다 훨씬 덜 따끔거립니다. 마지막으로 리제너레이팅 레이를 얼굴에 도포한 후 스컬프팅 마스크를 얼굴에 바르고 10~15분 정도 누워서 화끈거리는 얼굴을 식히고 진정시키는데 총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드라이기와 고데기가 구비되어 있어서 모든 관리가 끝난 후 세안(?)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스케줄이 잇따랐습니다. 이 사진은 2시간 뒤에 찍은 사진입니다. 일상생활은 완전 가능합니다. 정말 좋은 피부과를 오랫동안 찾지 못했습니다. 기미, 기미, 주근깨를 보다 확실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이고 잦은 시술이 필요하여 앞으로 정반에 갈 예정입니다. 톤토닝 리뷰 #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