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반납하러 도서관에 갔는데, 이런 책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진정한 부부사랑..? ㅎㅎ 역시.. 요즘은 학업으로 1일 1식을 폭식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을 덜 먹고 야채를 듬뿍 먹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몸무게는 71정도를 유지하고 있어요. ㅎㅎ. 밥 한 줌, 국수, 고기, 그리고 양배추 산. 아기 말발도리 이름이 너무 귀여워서 세 몸을 보다가 갑자기 관심이 생겼습니다. 문화대혁명 전날 백소정과 마제소바, 오지대회 역시 탄산 미세상빵이 정말 맛있고 논드라이 파스타도 맛있었으나 미트파이와 맥주의 조합이 계속 생각났어요 정신. 벨 불평등을 낳은 벨 고양 하프 콩쿠르 사진은 모두 극도로 괴로운 표정으로 촬영됐다. 힘들었으니까… 달리는 사진을 보면 늘 더 커 보이는 것 같아요. 달리기만 해도 상체 근육이 안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행 분이 노을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고 하는데, 자세히 보니 왼쪽으로 달리고 있는 게 보였다. 새 신발을 구입할 시간입니다. 맛있지만 설탕 함량이 낮고 칼로리도 낮지 않습니다. 다음 북클럽의 책비밀입니다. 북클럽 도서목록 정하기 위해 추천을 구하고 있는데 추천이 많이 없어서 그냥 사서 읽지 못한 책이나 읽고 싶은 책 위주로 집중하기로 했어요. 5월 12일 웬디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