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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식재료 중 빼 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두부죠.영양적인 면에서도 뒤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먹으면 정말 좋은데요.거기다가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아서 이런저런 요리로 해먹기 좋아요.두부 단독 반찬으로 해먹기 좋은 레시피 중 두부조림이 있죠.두부조림도 양념장에 따라 좀 다른 느낌의 반찬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이번에는 간장 양념장을 넣고 만든 두부조림 만드는 법이에요.조림이라 국물의 유무도 차이가 나게 만들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레시피는 국물없는 조림으로 만들어서 도시락반찬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답니다.매운거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서또는담백한 맛의 두부 맛을 먹고 싶을 때 해먹기 좋아요.이웃님들도 같이 만들어드셔보세요.



(계량 : 큰술 = 밥숟가락(8ml), 컵 = 종이컵(180ml))두부 1모(300g)양념장 : 다진대파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진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 약간물 1/2컵(약 100ml)참기름소금식용유

두부 한 모 300g이에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면 되는데요.반 가르고 0.7~1cm 이내 정도 두께로 잘라주세요.너무 얇아도 부치기 어려우니까 적당한 두께가 되면 좋아요.
두부를 부쳐줄건데요. 부치기 전에 수분 제거를 위해 소금간을 조금 해줄거에요.키친타올을 펼치고 소금을 3꼬집 정도 넓게 뿌려주세요.
그 위에 두부를 올리고 다시 소금을 3꼬집 정도 골고루 뿌려서 10분 정도 둡니다.
그 사이에 양념장을 만듭니다.대파는 잘게 다져서 2큰술 정도 준비하고, 다진마늘도 1/2큰술 정도 준비합니다.

진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 약간다진파, 마늘도 같이 넣고 섞습니다. 물 1/2컵을 넣고 섞어주세요. 양념장 준비는 끝났어요. 두부는 위쪽에도 이제 물기가 올라왔을거에요.키친타올로 살살 눌러서 올라온 물기도 닦아냅니다. 팬에 식용유를 2~3큰술 정도 두른 후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생각보다 시간 여유를 두고 구워야 노릇해져요. 두부조림은 두부를 생각보다 잘 구워주어야간도 잘 배들거든요.여러 번 뒤집지 말고 노릇해질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 정도 뒤집습니다. 잘 구워졌다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바르르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서 국물 끼얹어가면서 조립니다.중간에 1~2번 정도 뒤집습니다. 국물이 다 줄었다면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두른 후 불꺼주면 완성이에요. 그릇에 담고 부순깨를 위쪽으로 솔솔 뿌려주어도 좋아요. 두부조림 할 때 잘 구워준 후 조리면 식감도 겉이 쫀득해서 더 맛있어요.한 입 베어물면 안쪽으로 스며든 양념의 촉촉함이 세어 나오면서 밥을 부르는 반찬이 되죠. 단짠한 간장 맛에 담백한 두. 부가 잘 어울리는 반찬인데무엇보다도 만들기가 넘 쉬우면서도 간단하죠.온가족 먹기에도 좋으니까 만드는 법 잘 활용해서 맛있게 만들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