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B 아래에서 거북이 산책하기 장마가 오기 전에 거북이 일광욕하기

안녕하세요 치치봉봉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장마철이라 장마가 오기전에 치치봉봉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1년 만에 첫 산책이다. 비좁았을 거북이들을 위해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UVB를 쬐러 나갔습니다.

육지거북 사육장에서 UVB를 확인해보면, 사육장에서 UVB가 아무리 강해도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엄청난 양의 UVB를 이겨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어요 ㅎㅎ 카드를 보면 햇빛이 아주 강한 보라색이죠? ㅋ.

일반 UVB- 왼쪽 / 햇빛 – 중간 / 개집 UVB- 오른쪽 오랜만에 어느덧 나이가 든 치치와 봉본을 데리고 산책코스로 들어섰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집 근처 놀이터 근처 야외로 나갔습니다. 육지거북은 UVB 노출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활동이 증가하고 더 강해집니다. 육지거북을 키울 때 UVB는 필수입니다. 램프가 아무리 많아도 햇빛에서 나오는 UVB 양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산책을 하고 일광욕을 하는 것도 좋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오너들이 시간을 내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사육장에서 보고 밖에 내놓고 보니 정말 크네요. 아이 얼굴만한 사이즈네요 ;;

육지거북이 야외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산책을 하게 하면 호기심이 많아지고 활동성이 높아지는데, 이는 태양의 UVB 광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조심해야 할 점은 귀여운 육지거북이를 강한 햇빛에 장시간 방치할 경우 탈수증이나 급격한 체온 상승의 위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일은 아이가 조금 더 나이가 들었을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거북이가 갑자기 강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늘로 가서 더위를 식히겠지만, 그래도 아기 거북이들에게는 위험하므로 조금 더 자란 후에 산책을 하며 일광욕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아요)

치치와 봉본이 나온지는 꽤 됐는데 클로버를 잘 먹고 있고, 거북이에게 클로버를 따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육지거북들도 오랜만에 야생(??)에서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먹고 있다. 육지거북을 돌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또다시 상처를 입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거북이만 큰 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자르고 있어요.

https://previews.123rf.com/images/peogeo/peogeo1604/peogeo160400097/55350302-%EC%84%A0-%EC%8A%A4%ED%81%AC%EB%A6%B0-%EB%A1 %9C%EC%85%98%EC%97%90-%EB%8C%80%ED%95%9C-%EC%9D%B8%ED%8F%AC-%EA%B7%B8%EB% 9E%98%ED%94%BD%EC%9D%80-uva-uvb-%EA%B4%91%EC%84%A0%EC%9D%98-%EC%9E%90%EC%99% B8%EC%84%A0-%EC%B0%A8%EB%8B%A8%EC%A0%9C-%EC%A0%9C%ED%92%88%EC%97%90%EC%84% 9C-%EC%9D%B8%EA%B0%84%EC%9D%98-%ED%94%BC%EB%B6%80%EB%A5%BC.jpg 사실, 거북이는 먹이를 주려고 하지 않더라도 본능적으로 어떤 풀을 먹을 수 있는지, 먹을 수 없는지 알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는 민들레나 클로버를 스스로 먹는다. 둘째 아이가 오랜만에 봉본을 돌보고 있어요. 치치도 처음으로 보살펴주네요 ㅎㅎ 걷는 동안 거북이가 도망갈까봐 걱정(?)했는데, 둘째 아이는 한 끼만 먹네요. 좀 있다가 다시 옮기겠습니다 ㅎㅎ 치치랑 봉본이. 그들은 도망칠 수 없습니다. 도망치는지 지켜보고 있어요 하하. 오랜만에 육지거북이 UVB 빛을 쬐고, 산책도 하고, 밥도 먹는 모습을 보니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치치와 봉봉이는 나이가 좀 있어서 시간도 괜찮고 그늘도 잘 찾는데, 어린 거북이를 데리고 산책을 가거나 UVB 태양 아래에서 일광욕을 시켜도 됩니다. 시간을 정해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땅거북 치치와 봉봉이는 산책과 일광욕을 마치고 집에 갔을 때 피곤해서 비를 맞으며 잠들었나 봐요. ㅎㅎ 사람이나 거북이나 마찬가지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